가을 알레르기 비염, 어떻게 관리해야할까? 알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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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송느가 병원입니다. 환절기만 되면 재채기와 콧물, 각종 알레르기와 비염에 시달리는 분들도 많습니다. 날씨가 더운 것보다 내려가면 활동하기 참 좋은 날씨지만 알레르기 비염을 가지고 계신 분들은 힘들어하고, 몸의 면역이 더 저하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감기와 비염을 구분하지 못하는 분들도 계시고요. 알레르기 비염을 앓으면 아이들도 치명적이 되고, 이제 수능이 얼마 남지 않은 수험생의 경우 비염을 앓으면 더 피곤하고 힘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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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은 잦은 감기로 체력 약화, 면역 기능 저하로 체질이 약해질 수 있으며 뇌 발달 방해, 기억력 및 집중력 저하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치아의 부정교합, 얼굴의 변형 등 성장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비염이 심할 경우 축농증, 천식, 결막염, 아토피 질환이나 위장 장애 등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수험생의 경우 집중력 저하, 기억력 감퇴, 주의력 산만 등으로 학업 성적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피로 가중과 면역 저하, 체력 저하, 만성 소화불량, 무기력증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직장인들도 실내 환경 요인으로 비염이 많아지고, 또 환기가 되지 않는 곳에 오래 있으면 증상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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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감기는 3~4일 정도 길고 1주일 정도 증상이 유지되나 알레르기성 비염은 코 감기와 같은 증상이 한달 이상 지속됩니다. 감기는 하루 종일 콧물이 흐르고 코가 막혀 열이 나는 증상이 있으면 주로 아침에 발작적인 재채기와 깨끗한 콧물을 자주 흘리게 됩니다. 몸의 기운, 특히 배용준의 기운에 허탈하고 차가우면 비염 발생률이 높다는 여름방학에는 보는데요. 코는 간, 심장, 비장, 폐, 신장 등 오장기관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므로 내장기능 이상으로 발병하거나 체질적 이유, 저항력, 면역이 저하될 경우 쉽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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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의 면역을 높이고 폐의 기능을 정상화하는 한방 치료나 개인의 체질에 맞는 치료로 도움을 받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비염을 건강하게 관리하기 위해서는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하고, 실내 적정 온도와 습도를 유지하여 환기를 자주하여 청결하게 유지합니다. 집 안에 카펫을 가능한 한 깔지 말고 침구류는 정기적으로 햇볕에 말려서 먼지를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코를 풀 때는 한쪽 코를 막고, 반대로 주의 깊게 풀어주시고, 손을 자주 따뜻하게 해주시고, 외출 후 먼지 제거에도 신경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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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건강면역회복을 위해 식습관운동도 잘 관리해야겠습니다. 건조하지 않게 물도 자주 마시면서 저녁에는 가볍게 산책, 운동도 하세요.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