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장게장담그는법 짜지않게 간장게장황금레시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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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고여사입니다.꽃게가 제철이라서 그런지 꽃게 살이 꽉 차고쪄서 먹었는데 달달하니 참으로 맛있더라고요.동생이 가져다준 꽃게로 고여사가 신랑을 위해서#간장게장담그는법 했는데요.간장게장이 짜지도 않고 얼마나 맛있던지 고여사가 간장게장 오랜만에 담가서 신랑 줬는데꽃게 두 마리를 잘라서 식탁 위에 놓았더니 신랑이 간장게장을 게눈 감추듯 먹어치우는데 고여사가 먹기 민망할 정도로 먹더라고요.사실 고여사가 식탁에 5분 정도 늦게 갔어요.그랬더니 신랑이 간장게장을 거의 먹어치운 거 있죠.고여사가 깜짝 놀랐어요. 꽃게 꽉지만 남아있어서요.그래서 딸아이가 아빠한테 한소리를 하더라고요.아무리 맛있어도 엄­마 먹을 꽃게 다리는 하나 남겨주라고요.고여사가 신랑한테 서운하기는 좀 했지만 괜찮다 하고다 먹으라고 했답니다. 얼마나 맛있어으면 게눈 감치듯 먹어치웠는지 #간장게장황금레시피 한번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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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게장담그는법#간장게장만드는법#간장게장황금레시피#간장게장​재료: 꽃게 5마리, 청양고추 5개, 사과 1/2개, 양파 1/2개,통마늘 10개, 무 한토막, 말린표고버섯 7개, 레몬 1/2개,진간장 300미리, 소주 50미리, 물 1200미리, 흑설탕 2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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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간장 300미리 넣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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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1200미리 넣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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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 50미리 넣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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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간장 물은 짜지 않게 만들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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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는 약간 큼직한 깍둑썰기로 썰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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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고추는 반으로 썰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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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는 큼직하게 썰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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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는 4등분으로 큼직하게 썰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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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고버섯과 함께 썰어준 사과 청양고추 양파 통마늘 무를 간장 물에 넣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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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은 보글보글 끓여줍니다.너무 오랫동안 끓여주면 짜지기 때문에 팔팔 끓을 때까지 끓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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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 물이 끓으면 흑설탕 2술 넣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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끓인 간장은 식혀줍니다.간장물을 끓일 때 사과를 넣어주면 단맛과 새콤한 맛이 간장에 베어서단맛을 내고요. 무를 넣어주면 간장의 짠맛을 잡아줘서 간장 물이 끓어도짜지 않고 표고버섯을 넣어주면 간장 물이 담백하고 감칠맛이 나고요.청양고추를 넣어주면 간장 물이 칼칼해서 간장게장도 더 감칠맛 나면서 맛있게 만들어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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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에 넣고 끓인 재료는 모두 건져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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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하게 씻은 꽃게는 그릇에 넣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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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힌 간장물을 꽃게에 부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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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 반개는 썰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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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물을 붓고 썰어 놓은 레몬을 올려줍니다.레몬을 넣어주면 향긋함도 있지만 꽃게의 살이 더 탱글 하고 찰지게 만들어주면서살균효과도 있어 오래 두고 먹어도 간장물이 상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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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게장은 냉장고에서 하루나 이틀 정도 숙성을 시켜서 드시면 됩니다.간장게장 기대가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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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간장게장만드는법요래 만들어 놓으니 정말 흐뭇하네요.간장게장은 밥 도둑이라고 소문이 났지요.고여사네는 밥 도둑이 아니라 간장게장 도둑이랍니다.간장게장이 짜지 않아서 간장게장만 먹게 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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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게장 오늘은 두 마리 개봉해서 신랑이랑 같이 하나씩 먹으려했는데..간장게장 꽃게는 암케랑 수케랑 같이 담갔어요.가을철 꽃게는 수케가 더 살이 꽉 차있어 달고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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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딱지를 떼었더니 얼마나 맛있는 냄새가 나던지요.게장은 먹기 좋게 손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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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위로 간장게장을 잘라줬어요.게의 부리는 모두 제거해 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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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명으로 청양고추 송송 썰어줬어요.없으면 패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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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게장담그는법 정말 쉽죠.#간장게장황금레시피 잘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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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여사도 먹고 싶었는데 간장게장 자르면서 손가락만 빨았다는….. ㅋ신랑만 위해줬더니 자기 입만 알더라고요.어쩌겠어요. 가장이 더 잘 먹고 힘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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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게장 먹으면서 신랑이 고여사 생각은 전혀 안 했나 봐요.이번에 간장게장을 너무 맛있게 만들어서 그런지신랑이 욕심을 부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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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많은 간장게장 요거 먹음 완전 꿀맛이랍니다.게딱지에 밥과 참기름 한방울 떨어뜨려서 먹음 정말 맛있어요. 지금 봐도 군침 도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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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게장담그는법 너무 맛있게 담가서 서운했던 #간장게장황금레시피꽃게 철인데 고여사도 꽃게를 더 사다가 먹어야겠어요.오늘 저녁에는 나머지 간장게장 고여사가 먹어야겠어요.신랑은 야근한다니 말이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