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석우 부인(아내) 나연신 러브♥스토리와 딸 강다은 근황 미모 누구? 서지혜·효민과 한솥밥…딸 아들 비화[KBS 아침마당 화요초대석] 프로필 나이 학력 성형전후 ..

배우 강석우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

배우 강석우 부인은 나연신으로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미술 전공 출신입니다. 강석우 아들은 연세대학교 경영학과에 재학중인것으로 알려져있고 강석우 딸 강다은은 방송에 얼굴을 비춘적이 있는데요. 예전에 강석우와 강석우 딸 강다은이 함께 출연했던 아빠를 부탁해 예능 프로그램으로 딸과 함께 출연을 했고 강석우 딸 강다은 도 아버지와 같은 학교 출신인것이 밝혀졌는데, 동국대학교 연극학부 직속후배 라고 합니다.

>

31일 방송된 KBS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 코너에는 강석우가 출연했죠. ​이날 방송에서 강석우는 “잘생겼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면서 “(내 외모가)기본인줄 알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얼마전에 강석우 아들 강준영이 방송에 나왔었죠, 강석우 딸 강다은이야 뭐 예쁘고 공부잘하고 바르게 자란건 방송 보신분들은 잘 아실거구요.

아들 딸 둘다 참 이쁘고 잘생겼죠. 이제 나머지 한명 가장 관심을 받는것은 강석우 아내 나연신 입니다. 강석우 아내 역시 상당한 미모를 가지고 있고, 학벌도 좋고 집안도 좋다고 해요.​당시에 최고의 남자배우중 한명인 강석우와 결혼할 정도니 보통은 아니겠지요. 예전 과거 방송들에서도 나왔던 강석우 아내의 모습을 보니까, 현모양처라는 말이 딱 떠오르더라구요.

>

아이들이 왜저렇게 참하게 자랐는지 강석우 아내를 보니 알것 같았습니다.​강석우 아내와 좀 오래전에 찍은사진인가봅니다. 강석우 헤어스타일을 보니 아주 예전같은 ㅋㅋ강석우의 가족들은 다들 사이가 좋아 보였습니다. 실제로도 몇몇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들을 우연히 봤는데, 예전에강석우 가족들이 함께 테니스 치는 모습을 봤는데 보기좋더라.. 이런 글도 있더라구요.

>

그리고 강석우 아내가 이야기 하기를, 가족들이 저녁밥 먹고 함께 집 주변 산책도 자주하고, 서로 얼굴 마주보고 이야기도 많이 한다고 합니다.​그녀가 했던 이야기 중에 음식에 대한것이 있었는데, 가족들이 과식을 않게 하고, 탄수화물을 적게 섭취하게 하고, 쇠고기는 기름이 많아서 돼지고기와 야채를 함께 주는것, 그리고 음료 하나도 집에서 꿀과 선식, 우유 등을 섞어서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그리고 많이 가지려고 하는것 보다는, 적게 가져도 만족하고 사는 삶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대화도 많이하고 행복한 가정을 꾸리려고 한다는 내용의 인터뷰였는데 강석우가 아내를 참 잘 얻었구나 싶더라구요.​재능있는 엄마아빠 닮은 강석우 아들, 딸강석우 아들이 연세대 10학번인데, 수능 성적도 매우 우수헀다고 합니다. 400점 만점에 393점인가를 받아서 연세대 경영학과에 들어갔다고 하는데요. 놀라운것은 강석우 아들 강준영이 따로 과외를 받거나 학원을 다니지 않고 스스로 공부를 해서 명문대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

그리고 강석우 아들 딸이 부러웠던 이유 중 하나는, 집안에서 강석우 아내의 내조로 인해서 아이들이 건강하고 긍정적으로 자라는것도 있지만, 강석우 아내 나연신이 이화여대에서 미술을 전공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강석우가 섹소폰인가 악기 연주하는걸 보면 두 부부의 예술가적 기질, 그리고 엄마 아빠가 집에서 그림을 그리고 음악을 하는것을 어릴떄부터 보고 자랐으니 뭔가 교육적을 참 좋았겠구나 싶었어요.

>

인사동에서 열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작업실을 따로 구하지 않고 집에서 그렸다고 하네요. 부부가 이렇게 함께 그림을 그리는 모습.. 생각만해도 보기 좋은데요. 그런 모습을 보고 자란 아이들에게도 좋은 영향을 줬을것 같아요.

강석우 아내의 당시 인터뷰내용을 보면, 그림 작업을 하면서 함께 아이들의 공부도 봐줬다고 합니다. 그리고 강석우도 아이들이 공부할때 옆에서 함께 앉아서 시간을 보낸다고 하네요.

>

아이들이 공부를 해야만 하는 느낌도 받곘지만 참 가정이 따뜻하고 보기습니다.​배우 강석우가 ‘아침마당’에 출연한 가운데 그의 딸 강다은에 대한 근황에 관심이 쏠린다.​강다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알렸다.

사진 속 강다은은 블랙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세련미를 뽐냈다. 특히 강다은은 한층 물오른 미모로 시선을 끈다.​강다은은 배우 강석우의 딸로 지난 2015년 SBS 예능 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했다.​​강다은은 동국대 연극영화과를 졸업하고 샛별당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배우를 시작해 SBS 주말드라마 ‘착한마녀전’에 단연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

이후 강다은은 지난 8월 써브라임아티스트와 에이전시와 전속 계약하고 본격적인 배우 활동에 돌입했다.​한편 강석우는 31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 출연했다.

강석우는 이날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스스로 잘생겼다는 생각을 한 번도 해본 적 없다. 이게 기본인 줄 알았다“고 말했다.​강석우는 “사실 어릴 적부터 주변에서 잘생겼다는 얘기를 좀 듣긴 했다. 그걸 듣고 스스로 잘생겼다고 생각하거나 굳이 제 입으로 표현하지는 않았던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

​강석우는 1957년생으로 올해 63세다.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 출신으로 1978년 영화 ‘여수’로 데뷔했다. 강석우는 1988년 ‘조선왕조 500년 인형완후’에서 숙종 역할로 출연해 인기를 끌었다. 전인화가 장희빈으로 출연했다. ​강석우는 부인 나연신 씨와의 러브스토리로도 유명하다.

>

강석우는 한 카페에서 친구와 생일파티를 하고 있던 미대생 나연신 씨에게 첫 눈에 반해 데이트 신청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나연신 씨는 이미 TV에서 활약 중이던 강석우 씨에게 마음을 두고 있었고 곧바로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석우의 딸은 배우 강다은이다. 2015년 SBS 예능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한 바 있다.​강석우는 여전히 훈훈한 모습을 과시했고, 엄마 나연신 역시 굴욕 없는 미모로 아름다운 드레스자태를 뽐냈다.

​가족사진을 위해 함께 드레스를 입은 강다은 역시 우아한 웨딩드레스 자태로 주변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가족사진 촬영을 위해 뒤늦게 합류한 아들 준영은 가족 중 가장 카메라에 익숙하지 않은 듯 어색해하며 계속 NG를 내기 시작해 웃음을 자아냈다.

>

배우 강석우 딸 강다은 소속사와 전속계약”인정받을 수 있는 여배우 되겠다” 각오​배우 강석우의 딸 강다은이 본격적인 연기 활동에 나선다. ​연예기획사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는 최근 강다은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강다은은 중견 배우 강석우의 딸로 2015년 방송된 SBS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함께 출연했던 이경규의 딸 이예림, 조재현의 딸 조혜정 또한 현재 배우로 활동중이다.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는 “강다은이 향후 배우의 길을 걸으며 다양한 모습으로 시청자와 소통할 것”이라면서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 출신으로 오랜 기간 연기를 배우고 첫 활동을 시작한 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받을 수 있는 여배우가 되겠다는 각오”라고 전했다. ​한편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에는 강다은 외에도 그룹 티아라로 활동했던 효민, 그룹 아이오아이의 멤버이자 프리스틴으로 활동했던 임나영, 배우 서지혜, 김희정, 모델 한으뜸, 김선빈 등이 소속해 활동하고 있다.

>

배우 강석우 부모님은 실향민 이고 5남매중 장남으로 태어났습니다. 강석우의 데뷔는 1978년 영화 여수로 데뷔를 했고, 1980년대 겨울나그네 라는 영화에서 주인공을 맡아서 일약 스타덤에 올랐고 잘생긴 외모는 인기에 플러스 요인이었습니다. 1978년부터 현재까지 아직까지도 활발한 연기활동을 하고 있는 강석우입니다.​강석우는 클래식에도 조예가 깊은데요, 강석우가 연기외에 외부활동을 오페라 음악과 관련된 콘서트도 개최하는등 클래식에 관련한 활동도 하고있습니다.

>

그리고 강석우 딸 강다은은 얼마전에 기획사와 계약한 것으로알려져있는데요. 앞으로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하기 위한 초석을 다진것 같습니다. 앞으로 강석우와 강석우 딸이 어떻게 활동할지 기대가 됩니다.

​강석우 부인(아내) 나연신 딸 아들 비화​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80년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미남 배우로 꼽혔던 강석우. 벌써 연기 생활을 한지도 38년이나 됐습니다. 중년의 탤런트이자 한 여자의 남편으로, 두 자녀의 아버지로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을 최근 아빠를 부탁해라는 예능프로그램에서 잘 보여줬죠. ​강석우의 아내 사랑은 주변 사람들이 혀를 내두를 정도로 유별납니다. 집 앞에 있는 시장을 갈 때는 물론이고 은행일을 볼 때, 심지어 미용실도 함께 다닌다고 하니 정말 꼭 붙어 다니며 아직까지 애정 넘치는 모습이 부럽게 느껴집니다.

>

과거 1989년 아내 되는 분이 친구의 생일 파티를 참석하려고 카페에 들렀다가 강석우와 처음 만났다고 하는데요 당시 나연신 씨는 이화여대 서양화가에 재학 중이던 평범한 여대생이었습니다.(강석우 부인(아내) 직업)​강석우도 친구랑 그 카페에 있었는데 가게 주인이 인사라도 하고 가라고 하길래 못 이기는 척하면서 슬쩍 합석했다고 하는군요

딱 앞에 앉았는데 한 번도 못 보던 사람이 앉아 있었고 그 순간 이상형이라고 느꼈다는군요.. 보자마자 결혼 생각이 났다고 하는데 운명적인 만남이었던 것 같습니다. 마음을 뺏긴 그는 적극적으로 애정 공세를 펼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나연신 씨는 남편이 스타연예인이고 이렇게 적극적으로 공세를 펼치는데도 불구하고 쉽게 넘어가지 않았다고 하네요​어느정도였냐면 강석우가 처음에는 전화번호를 받는 일부터 힘들었다고 밝혔을 정도로 도도한 성격을 지녔다고 합니다. 아마 그래서 더 끌렸던 것 같죠.​강석우의 결혼 결심​화가라 그림을 그리던 나연신 씨의 작업실까지 찾아갔다고 하는데 당시 그는 최고의 스타 연예인중 한명이어서 바쁜 스케줄까지 쪼개가며 연애를 이어가다 2개월 만에 결혼을 결심했다고 합니다.

>

​결혼을 못할 거라면 정이 더 들기 전에 헤어지겠다는 마음이었다고 하는군요. 강석우는 1남 4녀 집안의 막내 외동아들이라는 부담스러운 가족 관계까지 모두 드러내며 자신을 소개했고 나연신 씨는 그런 솔직함에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주면서 결혼에 골인하게 됩니다.

강석우 아내(부인) 나연신 나이 ? 1967년생으로 올해 딱 53세입니다. 나이차이가 꽤 나는 편이죠.. 사진을 보면 예전 미모 외모를 유지하고 있는듯 한데 정말 대단하네요..​강석우가 출연했던 아빠를 부탁해를 보면 재산이 상당해 보였습니다. 서래마을 집이 나오는데 2층 복층구조로 이루어져 있더군요.​

>

강석우의 작업방법은 당시 개봉을 앞두었던 상처의 영화 티겟을 주겠다며 접근을 했다는군요 나그네로 흥행으로 지금의 송중기 저리 가라 할 정도의 사랑을 받던 스타의 접근을 솔직히 마다할 이유가 없겠죠.​나연신 씨의 당시 솔직한 심정은 유명한 사람이 어떻게 사는지에 대한 호기심이 많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오래되지 않아 똑같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고 하는군요. 정말 편안하고 세심한 사람이라 사귀는 내내 늘 좋았다고 합니다.​남들이 3년정도 연애할 걸 1년만에 다할 정도로 매일 같이 만났다고 하네요.

>

강석우 나이가 올해 63세 환갑이죠.. 다음 생애에 부인과 다시 결혼하지 않을 것 같다고 말했었는데요. 안 좋은 의미는 아니고 결혼 이후 강석우 부인과 딸에게 잔소리를 듣는데 립서비스가 안 되서 그렇다네요 다음 생에 다시 만나 잘 해주는 것 보다 이번 생애에서 모든 것을 다 해줄거라고 남다른 애정을 보였습니다.​항상 알콜달콩하며 사이 좋을 것 같던 강석우 나연신 부부에게 결혼 이후 위기가 닥쳤다는군요. 아내 나연신 씨에게 갱년기가 찾아오면서 부쩍 예민해진 것이죠. 평화롭고 행복하던 부부 사이에 위기가 찾아온자 강석우와 아들이 이벤트도 준비하면서 노력을 많이 하더군요.

>

​강석우 딸 강다은​이렇게 1대100 촬영현장에 모녀가 깜짝 등장해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 아빠를 부탁해에서 보면 딸에 대한 사랑도 지극 정성이더군요. 어느정도냐면 “아빠가 항상 함께 하는 걸 원하시고 작은 일도 함꼐 하자고 한다”고 방송에서 언급할 정도였습니다. 부녀가 저렇게 돈독하기 쉽지 않은데 신기할 정도입니다.​강석우 딸이 1대 100에 깜짝 등장했을때 “올해 둘째가 대학교에 합격했다. 동국대 연극영화과에 들어가게 되어서 나의 후배가 됐다고” 밝힌 적이 있죠 부녀가 같은 대학에 들어가는 것도 인연인데 배우가 될 가능성까지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성형 의혹을 제기하던데 어렸을 때 사진을 보면 지금과 똑같습니다.

>

​​강석우 아들 강준영​사진을 봐도 서글서글한 인상이고 참 잘생겼죠.. 키까지 훤칠하게 크더군요. 당시 아빠를 부탁해에 나왔을때 동생 강다은이 예쁘다며 주변에서 소개팅을 해달라고 한다고 말하던데 뿌듯할 것 같습니다.

>

강석우 아들은 어렸을 때부터 정말 알아서 잘 자라줬다고 하네요 연세대 경영학과에 다니고 있는 명문대생입니다. 과외나 학원을 일절 다니지 않았다고 하는데 공부 머리가 대단한가 봅니다. 보고만 있어도 정말 기분좋고 흐뭇할 것 같네요.​​강석우의 유별난 아내 사랑에는 숨겨진 속사정이 있습니다. 5남매중 외동아들인 그가 부모님과 외할머니르 모시고 시누이들까지 책임져야 하는 상황이었는데요 결혼은 없다고 생각했던 그에게 집안 어른들을 모시고 살겠다며 약속해 준 것이 나연신 씨라고 합니다.​

>

25살 꽃다운 어린 나이에 화가의 꿈까지 내려놓고 남편만 바라보며 시집을 간 셈이네요.. 강석우는 평생 고마움을 갚겠다며 다짐했다고 하는데 그래서 아내는 더욱 특별할 수밖에 없던 것입니다.​​정말 행복해 보이는 가족이라 보고만 있어도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

배우 강석우의 딸 강다은과 아내의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강석우의 아들 강준영 씨의 인스타그램에는 “다은이 생일 저녁”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에는 강다은과 아내가 한 식당에서 나란히 앉아있으며 두 사람 모두 우월한 이목구비로 똑닮은 미모를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