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기어S3 프론티어 시계줄, 메쉬밴드 호환시계줄 또 구매~[20191008] ­

내가 항상 차고 다니는 갤럭시기어S3~우레탄 시계줄은 이제 다는건 어려워.. 우레탄시계끈을 붙이면 갑옷 두드러기가 나기 시작한다~ 원래는 못생겨서 왜 생기는지는 모르겠지만..s://blog.naver.com/woan77/221688691855

아무튼 시계줄을 사려다가 여러가지 조사해봤지만,래더클래프 22mm 시계밴드를 샀다.지금도 차고에 다녀도 되니까…현대카드 M포인트 50% 할인 시.​​​​​​

>

싼 맛으로 하나 더 산 게 도착했어.체감가는 6천원이라서.. 너무 싸서 별로 기대하지 않아서 깜빡 잊고 있었다 ^^;;​​​​​​

>

그런데, 사고나서 약 일주일이 지난 뒤에 도착했다.택배함이 도착해서 열어보니 어…어째서 시계줄이야?불량인줄 알았는데….

>

만져보니 손목에 매다는 끝이 자석이고 시계끈을 모두 잡아 당겨야 했다고 한다.그래서 펴서 다시 제대로 찍어본다. ᄒᄒᄒ

>

스프링바는 2개가 같이 동봉되었고,

>

이처럼 시계끈이 자석화돼 달라붙는다. ᄒ

>

러더클래스프 시계줄(메쉬밴드)의 시계줄과 같은 모양은 거의 같다.​​​​​​​

>

이번에 온 메시밴드는 정말 가벼웠다.자석에 달라붙는 게 좀 귀찮아? 형편없어 보이는 단점이 있습니다만…가벼워서 괜찮아 보였다.그리고 자석이 생각보다 강하고 떨어지는 것은 쉽지 않을 거 같아 ​ ​ ​ ​ ​ ​ ​

>

그런데 같이 보내준 스프링바가…. 22mm가 아니라 20mm로 보내준 것 같아.그래서 문의 게시판에 글을 남겨서 보내달라고 했는데.. 택배로 회수해간다고? 그리고 택배로 수집해서 한말은 뭐가 문제냐고 물었어..그리고 스프링바만 같이 넣어서 다시 보내주는 친절함.. ᄒᄒᄒ

>

아무튼 15일 넘게 걸린 갤럭시 기어 S3 프런티어 시계줄은

>

정말 가볍네 이렇게 매쉬 재질로 되어있어서 땀도 안나는 것 같아.​​​​​

>

그리고 무엇보다 가벼웠다고 라자 클래스프보다 더 가볍기 때문에 이걸로 차고 다닐까 했어.​​​​​

>

손목에 맞춰 적당히 자석을 붙이면 된다.

>

자석이 약한것 같은… 그래서 쉽게 떨어질 것 같았는데… 전혀 그렇지 않다. 쓸만 하다

>

근데 더 이상은 진짜 가볍네.~시계가 무거워서 시계의 무게는 별로 느껴지지 않는다​​​​​​

>

이래도 괜찮다는 인정~~

>

래더 클래스프 시계줄 칠까?아니면 이 메쉬밴드를 입을래? 고민한 끝에

>

나랑 같이 근무하는 지인에게 주기로 해.하나만 달라고… 왜 2개가 필요하냐면서. 그래서 나는 조금더 비싼 라자클래스프로해~ z; 그리고 라자클래스프의 시계밴드가 조금 손목에 찰 때 편했으니까… 후후

>

메시 밴드는 갤럭시 기어 S3 클래식에 장착한다.잘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