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정보통신기술ICT 글로벌 기업 다쏘시스템코리아주 경남창원 스마트산단에 유치 알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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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 남도가 13일 오전 9시 경남 창원, 산학 융합원 2층(경남 창원 스마트 산업 단지 사업단 입주)회의실에서 다소시스템 코리아(주)과 ‘상호 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이날 업무협약식에는 김경수 경남지사, 허성무 창원시장, 조영빈 다소시스템코리아 대표이사, 박민원 경남 창원 스마트산업단지 사업단장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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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들은 업무협약에 앞서 경남 창원 스마트산업단지 사업단 직원들을 격려하고 경남 창원 정보통신기술산업의 지속발전 필요성과 글로벌 정보통신기술 선도기업의 도내 진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대화를 나눴습니다.이번 협약으로 스마트 산업단지 입주기업과 도내 기업들은 다소시스템코리아(주)로부터 글로벌 스마트 제조기술을 제공받는 한편 글로벌 시장에도 협력해 진출할 수 있습니다.향후 타소시스템코리아(주) 경남지역본부가 설립되면 지역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스마트공장, 스마트산업단지 정착에 성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역기업의 경쟁력도 대폭 업그레이드되어 지속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산학연의 협력으로 지역기업 맞춤형 인재 육성 등 다양한 지역정보통신기술산업 발전도 실현될 것으로 보입니다.또한, 타소시스템코리아(주)는 경남본부 설치에 이어 유력 협력회사도 함께 이전하여 경남지역 인재를 적극 채용하고 미래 산업을 이끌어갈 인재를 양성함으로써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특히 다소시스템 코리아(주)이 도입 예정인 산업용 플랫폼인 ‘스리 디 익스피리언스(3DEXPERIENCE)플랫폼’은 정교한 모델링 및 시뮬레이션 데이터 수집, 분석 및 보고, 혁신적인 제조 기술 등 다양한 디지털 혁신 기술을 하나로 통합하고 기업 내·외부 관계자들이 한자리에서 협업할 수 있도록 하는 비즈니스 플랫폼으로서 제품의 기획·마케팅 연구 개발은 물론 디지털 연속성을 스마트 공장의 생산과 서비스 전반에 걸쳐서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한편 경남도는 이번 업무 협약으로 국내 굴지의 정보 통신 기술 기업인 삼성 에스 디에스(SDS)(주)과 세계 140여개국의 협력 업체 및 기술력을 보유한 다소시스템 코리아(주)을 잇달아 경남에 유치하는 의미 있는 성과를 고그오쯔스프니다.정보통신기술() 앵커기업*인 (주)다소시스템코리아(주)의 유치는 경남 창원 스마트산업단지 실행계획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닷소시스템코리아(주)는 디지털 트윈**분야의 특화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경남 제조업의 공정혁신과 제품개량 등 다방면에 걸쳐 응용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디지털 트윈 기술은 스마트시티 실현에도 기여할 수 있어 노동자의 정주환경 개선과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할 전망입니다.*앵커기업 : 입주를 선도하는 기업. 앵커 업체 입주 시 협력사 등 연쇄 입주 효과 발생 **디지털트윈 : 현실세계의 기계와 장비, 사물 등을 컴퓨터 속 가상세계에 구현 모의시험을 통해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파악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활용하고 있으며, 정보통신기술() 기업이 수도권 외 지역에 투자하기가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는 점을 고려하면 최근 수도권 및 글로벌 리딩 기업들이 경남에 몰린다는 점은 매우 고무적입니다.경상남도는 이번 기회를 계기로 정보통신 신기술과 경상남도 주력 제조업을 융합하고 나아가 이를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산업을 창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경상남도 전역에 주력산업의 스마트화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산업단지 스마트화를 통해 제조업 위기를 극복하겠다는 경남 창원 스마트산업단지 선도 프로젝트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이날 김경수 도지사는 “다소시스템코리아(주)와 경남에서 함께 일하게 돼 매우 기대가 컸고, 앞으로 스마트산업단이 반드시 성공해야 대한민국 경제의 미래가 있다는 점에서 오늘은 여러모로 큰 의미가 있는 날”이라며 “이제는 스마트산업단지의 미래를 확실하게 보여줄 수 있는 단계가 됐다”고 말했습니다.김 지사는 이어 지속 가능성을 위한 혁신과 상생을 강조하며 혁신 기업이 힘을 합치고, 그 과정에서 민관이 함께 공존한다면 반드시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조영빈 닷소시스템코리아 대표이사는 학생들에게 미래에 맞는 직업을 만들어 줄 수 있도록 인재 양성에 힘쓰고 지역 중소 정보통신기술() 기업을 업그레이드해 지속가능한 기업이 되도록 협업하겠다며 지역 중소기업이 국내에서만 활동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적으로 강한 기업을 여럿 만들어 모범 사례를 만들어 보겠다고 말했다. 또”내년 5월에 다카 서울 시스템 콘퍼런스가 창원에서 개최되자 프랑스 본사 회장이 경남 창원을 방문할 예정이지만, 어느 나라보다 더 빠르고 효과적이고 훌륭한 기업을 만들 수 있는 센터가 최대한 많은 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파 쿠민 원, 경남 창원 스마트 산업 공단 사업 단장은 “경남 창원 스마트 산업 단지 사업단을 출범시키고 스마트 산업 단지 실행 계획을 마련한 이후 지난 11월에는 국내 정보 통신()분야 1위 기업인 삼성 에스 디에스(SDS)(주)를 유치하고 사물 인터넷()인공 지능()분야의 기술이 경남 창원 스마트 산업 단지에 도입될 전망이어서 다소시스템 코리아(주)유치로 디지털 트윈 및 3차원 시뮬레이션 기술 등 첨단 신기술 분야별로 정보 통신 기술 기업을 유치하고 제조 혁신 청사진을 만들기 위해서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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