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수담백한 강된장 만드는법 두부를 넣어 덜짜게~ .

​​여름이면 입맛없다고 하면서찬밥만 있으면 쌈으로 먹겠다고양배추 또는 호박잎을 자주 사다 먹는데도 그 식성 그대로~ 맛보게 되네요 ^^​여기에 그냥 쌈장을 더해도 맛있고울 동서는 고추장을 더해서도 맛보더라고요.그런데 저는 쌈~ 하면 강된장부터 떠오르는것 있죠.​재료도 넣고 싶은데로고기를 넣어도 좋구요, 우렁이 넣거나해물을 더해주어도 맛있지만이번에는 담백하게 두부넣은 강된장 만드는법 으로 만들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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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짠맛을 중화시켜주는 역할을 두부가 해주는것 있죠.거기에 부드럽고 구수하니~ 멸치육수 더해서 만들었더니여느 강된장 부럽지 않은 맛이었습니다.:-)​​

1개, 애호박1/2개, 대파반뿌리, 반모,팽이버섯한봉지, 새송이버섯1개, 청양고추1개된장(2), 고추장(2), 고춧가루(1), 다진마늘(2),요리당(1.5), 참기름(4~5), 멸치육수 또는 130ml* ( ) = 밥숟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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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때 강된장에 재료가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오늘은 버섯을 좀 많이 준비를 해봤어요.청양고추는 썰어둔게 있어서 그걸로 대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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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기름을 제외하고 함께 넣어줄 양념도숟가락으로 계량해서 담아본 모습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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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물 사용해도 되는데고기나 해물 등이 들어가지 않기에밍밍할 것 같아서 멸치육수를 준비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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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채소부터되도록 작게 썰어준 모습이에요.양파, 애호박, 팽이버섯, 대파 모두 한번 볶아줄거라볶아줄 팬에 모두 넣어주고, 청양고추는 빼두었어요.나중에 넣어주려고요.(아이들이 매워할까싶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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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기름 넉넉히 5수저를 넣어준 뒤재료가 투명해질때까지 잘 볶아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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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육수를 대략 130ml부터 넣어주고준비한 고추장과 된장을 넣어 잘 섞어줍니다.보글보글 끓어 오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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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당과 다진마늘,고춧가루를 넣고 다시 잘 섞어주어보글보글 약한불에서 타지않게 저어주면서 끓여준 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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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재료가 거의 다 익었을 때두부를 넣어주는데요.​작게 썰어서 넣어줄까 하다가칼등으로 으깨어서 넣어줬어요 ^^요건 기호껏 작게 썰어 넣어도 되고, 저처럼 으깨어 넣어도 됩니다.​원래 마지막에 참기름 한두수저 더 넣고 마무리하는데처음 볶을때 넉넉히 넣어서 그 부분은 생략했어요.​​

​​함께 청양고추도 넣어주고다시 잘 섞어주면 완성된두부 강된장 만드는법 어떤가요보기에도 담백하고 구수해 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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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양배추쌈과 맛보려고 준비를 했는데요.맛을 보니 밥에 슥슥 비벼먹어도 맛있겠더라고요 ^^이 말은 아들내미도 맛보고 했던 말이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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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밥맛 없다고 멀리하지 말고요렇게 강된장 만드는법과 함께제철에 어울리는 양배추 또는 호박잎 등의 쌈과함께하면 그야말로 밥맛 없었다는 말이 쏘옥 들어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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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좋아하는 맛이라 오늘도 맛있게 맛봤는데요.구수한 멸치육수 더하고 담백한 두부 반모 더해서 만들어 본두부 강된장도 참으로 맛이 좋더라고요.​다들 잘 먹으니 내일은제가 좋아하는 호.박.잎 다듬어 쪄서 함께 맛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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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해는 비도 많이 내리면서더위가 주춤할 줄 알았더니말복이 지난지 오래되었는데도 너무나 덥네요.​무더위가 기승하는 요즘,뭐해먹지 싶다면 강된장 한번 만들어보세요.​해물이나 고기가 더해지지 않아도 굿!!우리집은 언제나 좋아하는 레시피라몇 번 더 만들어 맛볼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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