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직업 천만관객돌파가 당연한 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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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 직업(코미디)​ 감독:이병헌 출연:류승룡(반장), 이하느이, 진 성규, 이동휘, 공명당, 러닝 타임:111분 ​ ​, 새해 첫 만을 넘은 영화 극한 직업.극장에서 비싸게 보는 영화는 스케일이 커야 하고, 저예산 코미디 영화는 왠지 돈이 아깝다는 기준을 가지고 있었는데, 극한 직업은 나의 그런 고정관념을 깬 영화, 아니 코미디 프로그램이었으니까~~치킨으로 웃기고 있어? 없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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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조한 실적으로 해체 위기에 처한 마약 팀. ​, 국내 마약 밀반입 정황을 포착하고 반장을 포함한 4명의 스태프는 잠복 수사에 나선다.무심코 범죄조직 아지트 앞에 있는 치킨집을 인수해 장사로 위장한 잠복을 비롯해 수원 왕갈비집의 아들인 마형사의 맛으로 치킨집은 일약 맛집으로 입소문이 나기 시작하는데….’맛집의 성지’로 불리며 수사는 뒷전이고 이름을 날리는 통닭집~과연 그들은 마약조직을 일망타진해 마약반의 해체를 막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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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코미디 영화를 봐도 웃음 코드가 영화 내내 이어지는 걸 본 적이 없어! 극한 직업은 영화인가? 개그 프로그램인가?초반부터 중반까지 끊임없이 뿜어져 나오는 개그와 말장난을 한 배우의 개그맨보다 더 뛰어난 표정 연기, 그냥 아무렇게나 던지는 코믹 대사가 아니라 진짜 쓴 사람만 알 수 있는 리얼한 대사 특히 누가 책임지는 웃음코드가 아니라 주조연 배우들이 골고루 나눠 갖는 코믹함이 제대로 역할 분담이 된 것 같아 더 웃음을 자아낼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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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보지못했던 신하균의 혀 짧은 연기와 ~~캐릭터 최고로 재밌다~라고 생각했는데 신하균의 라이벌로 등장한 테디찬이 한입 가득차서 더 재미! 둘이서 내뱉는 유치한 말과 욕설~실제로 이런 욕설은 사용하지않으면 알기힘든 리얼함~친구들과 서로 때리고 꼬집으면서 웃고 떠드는것도 아냐ᄏ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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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보고 나면 나의 배꼽 잘 있는지 찾지 않으면 안 된다. ​ 2시간 가까운 러닝 타임이 웃고 도산하지만 그렇고, 내용 없이 그대로 막 재미 없고 가능성 있는 나름에 탄탄한 스토리가 그냥 가볍게 느껴지는 코미디 영화는 없었던 것!”지금까지 이런 맛은 없었다”이는 갈비?진지한 요리를 하던 반장이 생각난다~~ 올해의 유행어로 임명!! 아 맞다! 고 반장(류승룡)의 좀비설도 진짜인지 봄철 극한 직업으로 살아난 류승룡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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