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감자차 맛도좋은데 성분까지 굿 ­봐봐요

추위가 절기가 되면 각각 연상되는 음식이 있을 텐데, 저는 감자차예요.향긋한 향기도 좋고, 요즘 같은 추운 겨울에 딱 맞고, 만드는 방법도 첫손질만 잘하면 되니까 많이 만들어 먹으면서 먹을 수 있다.특히 천연 인슐린이라고 불릴 정도로 몸에 아주 좋은 이눌린 성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으며, 그 밖에 베타카로틴과 칼륨 비타민C, 안토시아닌 성분까지 함유되어 있어 건강에 좋은 음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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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 그 재료가 가진 맛과 성분을 그대로 느끼려면 생으로 먹는 것이 가장 좋긴 해요.그래서 여러 번 돼지 감자 차를 만들기 위해 재료를 사서 집에서 깨끗이 씻어 먹고 뜨거운 물을 부어 먹기도 했지만 손질이 쉽지 않네요.그래서 좀 더 쉽게 손질해서 먹을 수 있는 레시피가 있는지 찾아보니까 생각보다 손질하는 시간을 줄일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이 나와있어서 인터넷에 검색해서 만들어 먹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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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돼지 감자는 큰 볼 같은 곳에 담아 두고 깨끗이 세척해 주십시오.밭에서 기르고 있는 채소이기 때문에 흙이나 먼지가 묻어 있을 우려가 있습니다.​ 그래서 맑게 흐르는 물에 세척만 5도 이상했는 데, 요키소포잉토은 내용을 따로 껍질과 분리하고 먹을 거라면 세정은 이보다 더 적게 해도 지장은 없어요.나는 껍질에 좋은 영양분이 많다는 점을 고려하고 통째로 먹는 것이 좋을 것에서 흐르는 물에 5회 이상 세척을 해서 줬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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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양 자체가 울퉁불퉁하고 홈이 조금 들어 있는 부분은 칫솔 같은 얇은 브러쉬로 흙이나 모래를 제거하고 깨끗이 씻은 감자는 가볍게 슬라이스하듯 얇게 썰어 건조기로 말렸습니다.건조기가 없는 분은 큰 쟁반에 말려서 통풍이 잘 되는 시원한 곳에서 말리면 됩니다.수분이 많아 한 번 건조기에 돌려도 완벽하게 말리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반나절 정도 건조를 완벽하게 해줘야 수분이 날아가고 건조가 잘된 감자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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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말린 재료는 뜨거운 물을 살짝 뿌려 꿀을 넣어 먹어도 겨울에 즐길 수 있는 맛있는 차로 맛볼 수 있어요. 그리고 저는 이것을 말린 야채를 조금 볶아서 올리고당을 넣어 간식으로 먹기도 했거든요.손보기는 좀 귀찮지만 그래도 몸에 좋다고 해서 여러 가지 방법으로 섭취하려고 하는데 이보다 간단하게 감자의 효능을 그대로 느끼는 방법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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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가 확실한 보라색 감자즙을 먹는 방법입니다.원액 그대로 마시는 방법도 좋고, 이 야채로 만든 국물을 많이 마신다고 합니다.그래서 여러 곳을 골라 살펴서 건강한 과즙을 만들면 꼭 이곳을 추천했고 저도 힘들어하지 않고 제주;청룡농원에서 시켜 먹을 수 있었습니다.직접 제주도에서 채소를 재배하고 국으로 만드는 과정이 정직해 신뢰할 수 있고 주문량도 매우 많지만 배송 자체가 깨지지 않고 배송되다 보니 다른 지역이든 멀리 떨어진 곳이든 안심하고 주문해 먹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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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가족끼리 잘 먹고 있다는 마음 하나로 국물 속에 들어가는 채소부터 정제수 하나까지 엄선하여 국물을 만드는 곳입니다.지금처럼 1끼가 편안할 수 없을 때 대신 이 감자인 차보다 영양가가 풍부한 보라 색 감자 즙을 마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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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정도 먹고 맛과 영양적 가치가 있다고 판단되면 더 주문하고 보려고 했는데 벌써 1개월 정도는 먹고 갑니다.먹는 내내 맛도 고소하고 담백하고 질리는 느낌도 없지만 내가 본격적으로 국을 하루 2회씩 1개월 정도 먹었으니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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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을 담고 단기간의 경작한 돼지 감자는 국을 내놓는 게 아니라 흐르는 물에 국세모브라시을 이용하고 1차 세정이 도우루오카 내며 한번 2차 세척이 진행되는데, 이런 꼼꼼하게 세탁을 해서 흙이나 잔류 물질의 걱정이 없네요.껍질 속에도 억눌린 성분이나 비타민이 많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원래 이런 국물도 껍질까지 넣어서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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즙을 낼 때도 중저온에서 원액을 끓이게 해주기 때문에 영양소는 그대로 즙 속에 들어가 첨가물 없이 맛있는 맛 그대로를 즐길 수 있습니다.감자차 대신 골라봤는데 성분과 만드는 과정까지 믿음이 갑니다.포장도 1팩 1팩도 가지 않고 안전 배송이 오고 있습니다.사실 제주도가 삼면이 바다여서 농사를 잘 지을 수 있을까. 걱정도 많이 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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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염류와 바닷바람 자체가 따뜻하기 때문에 작물이 건강하게 자라는 기후입니다.그래서 제주산 채소로 만든 국을 먹고 다른 국물을 먹으면 왜 이렇게 질긴지 모르겠어요.그래서 지금은 돼지 감자차 대신 몸에도 좋고 구수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제주산 보라색 돼지 감자국을 마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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