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조기유학 ▣ 미국 명문대학교 진학율 높고 경쟁력있는 학비의 명문학교 St.Mary’s School(#미국고등학교#보딩스쿨)

미국유 전문 브레이크 에듀입니다. 미국 조기 유학을 시작하는 데 가장 좋은 해는 한국의 중으로 하고 있으나 미국의 고등 학교 과정은 9-12년에 반영률에 대한%차이는 있지만 대학 입시에서 고교 전체 성적이 반영되는 만큼 중학교 2학년 때 가서 1년간 미국 조기 유학 생활에 대한 적응기를 가지고 9학년 때부터 대학 입시를 위한 준비를 하시는 것이 최상의 시나리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9학년 반영률은 미비한 만큼 현재 중생이나 고등 1학생으로서도 결코 늦은 시점이 아니에요. 브레이크 에듀의 미국 조기 유학 담당 선생님들도 한국에서 고등 학교 11학기까지 다니다가 미국으로 넘어가고 9학년을 시작한 사례입니다만, 중학생까지 운동부 학생이어서 내신은 물론 영어 실력도 안 됬지만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 및 미국 주립대 장학생으로 입학했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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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본론으로 들어 미국 조기 유학원에 오시는 분들의 대부분은 랭킹이 높은 명문 고등 학교 입학을 희망하지만 오늘 브레이크 에듀가 소개하는 St.Mary’s School은 1865년에 설립 150년 이상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곳에서 미국 오리건 머드 포드 지역에 위치한 College Prep School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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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건주는 미국 북서쪽에 위치한 자연친화적이고 조용한 지역으로 미국에서 범죄율이 낮은 주에 안전하여 미국의 조기유학에 가장 적합한 지역입니다. 오리건주의 대표도시인 포틀랜드지역은 최근 미국인들 사이에서 여행의 핫플레이스가 각광받고 있을 정도로 오리건주 곳곳이 Outdoor 액티비티를 즐기기에 좋은 곳이며 특히 TaxFree지역에서 물가가 싸다는 장점이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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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 메리·스쿨은 College Prep학교답게 100%미국의 대학 진학률을 보이는 곳에서 Cornell, Johns Hopkins, Carnegie Mellon, NYU, Case Western, University of Washington and University of Oregon을 비롯한 80%이상의 학생이 미국 대학 순위 100권 60%50위권 대학에서 합격 제의를 받을 만큼 대학 진학 준비가 아주 잘 나가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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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반 학생의 GPA가 3.65로 높은 편이며, 및 ACT성적도 미국 학생의 평균 성적보다 높은 편이고 TOEFL도 97점에 꽤 높은 편입니다.보통 토플 점수의 경우 조금 여유 있는 9,10학년까지 미리 만들어 11-12학년 때는 본격적으로 준비하는 게 좋은데, 세인트 메리·스쿨은 1년 6번 토플 시험을 칠수 있습니다.미국에서 4년 공부하면 토플 성적은 면제 될 줄 알고 계시는 분들이 많은데, 탑, 상위 대학은 국제 학생에 토플 성적을 요구하는 만큼 미리 대비를 하시오 야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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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조기 유학의 추천 St.Mary’s School은 스키 프로그램, 아웃도어 프로그램, 필름, 요가, 재즈 오케스트라 등 약 40여개 클럽 활동과 골프, 테니스를 비롯한 스포츠 활동을 지원했고 국제 학생의 경우 반드시 하나 이상의 액티비티 및 하나 이상의 스포츠가 포함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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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 메리 스쿨의 경우, 덴마크, 독일, 프랑스, 스페인처럼 유럽의 학생들과 한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중국 등 아시아 학생을 포함 약 15%, 국제 학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국제 학생을 위해 ESL 과정을 제공하고 있으며, 각 학생마다 아카데믹 어드바이징을 실시하고 있습니다.미국조기유학시자녀안전문제로학업관리로보딩스쿨을선호하는부모들이많은데St.Mary’s School의경우학교캠퍼스에기숙사를새로지어서오픈하고시설도깨끗하고좋아졌습니다.

학비:$45,500기숙사:$10,000보험료:$1,500TOTAL:$57,000의 성적 장학금$15,000이 있어서$42,000정도의 저렴한 비용으로 미국의 명문 고등 학교에서 조기 유학을 할 수 있습니다.입학 및 비용 문의는 브레이퀘듀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입학 및 비용 문의는 브레이퀘듀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