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여행 준비 | 아이폰 도서 앱(books) 활용하여 여행 서류 저장하기 ­

여행 준비를 하다 보면 준비해야 할 서류가 생각보다 많다.기본적으로는 항공권, 호텔 예약 바우처부터 시작해서 액티비티/스파 예약 확인증이나 일정표, 가이드북 등 상당히 많은 서류를 준비해야 하기 때문에 모든 서류가 출력물로 가져가기가 쉽지 않다. 나는 만일을 대비해 반드시 출력해야 하는 문서가 아니라면 PDF 형태로 내려받은 뒤 휴대전화/iPad의 도서(books) 앱에 저장해 가지만 필요한 서류가 어디에 있는지 찾을 필요 없이 바로 활용할 수 있고 짐도 줄여 잘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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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내 휴대 전화에는 ibooks으로 나오지만(ios11.4.1)이 명칭은 2018년 9월에 애플 북스와 달라졌다고 한다. 업데이트 좀 해야겠다.ᄏ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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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을 켜면 이렇게 책장처럼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돼 있어 필요한 PDF 문서를 쉽게 찾을 수 있다. 지난해 여름 이탈리아 여행 때는 트렌이탈리아, 이처녀로 기차표와 기타 예약확인증, 투어칩에서 내려받은 로마 가이드북을 저장해 갔다.트렌 이탈리아를 타고 아시시에 갔을 때는 아이북스에 저장된 PDF만으로도 티켓 확인을 마칠 수 있어 무척 편했다.Ios에는 기본적으로 설치되어 있는 앱이므로 따로 받을 필요가 없고, ios가 아니더라도 이렇게 PDF를 간편하게 볼 수 있는 앱이라면 여행 시 편리할 것이다.PM2.5 같은 칩지만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