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미네반찬 연근전 고소한 명란까 .

​​​날씨가 흐리고 비가 조금씩 내리는 주말이에요.그렇다보니 몸도 마음도 노곤~해지는 오늘입니다.​가뭄소식에 단비가 어서 좀 내리길 바래보면서이런날은 아무래도 전이나 부침이 생각나기 마련이잖아요.​주말 별미로 즐기려고 사다놓은 연근과남편이 맛난곳에서 주문해주어 잘 먹고 있는 명란젓이 있어서두가지 합체해서 한번은 맛봐야지 했었던 수미네반찬 명란연근전을 만들어봤어요.​어머나~ 이 맛을 왜 이제서야 맛봤을까 싶은것 있죠.별미 연근요리로도 추천해보면서이 맛을 더욱 더 살려준테팔 인덕션 후라이팬~ Thank you~!!​​

>

조림이나 튀김으로 많이 먹었던 연근!명란젓이 함께하니 맛이 또 더해지네요.아이들도 맛있다고 너무나 좋아하더라고요.그럼 하나~ 하나~ 차근차근 만들어볼께요:-)​​​

>

​먼저 준비한 연근은 물에 깨끗히 씻어주니 요런 모습이더라고요.감자필러로 껍질을 제거해준 다음너무 두껍거나 얇지않게 0.8mm 정도로비슷한 두께로 썰어줍니다.​양은 250g정도 되는 것 같아요.​​

>

​​물에 담궈준 다음꽃소금 반수저와 식초 한수저를 넣고 30여분간 놔두세요.그래야 연근 특유의 아린맛을 없앨 수 있거든요.​아니면 끓는물에 식초를 넣고살짝 데쳐주는 방법도 있어요.​​

>

​​그렇게 30여분 물에 담궈줄 동안수미네반찬 연근전의 다른 재료도 준비를 해봤어요.연근은 무게가 좀 나가는걸로 한줄 준비해서겉에 있는 껍질을 제거해주기.​계란 2개~3개는 잘 풀어주고밀가루 준비해두기.​​

>

​담궈놓았던 연근은 흐르는물에 씻어준 다음키친타올로 물기를 어느정도 제거 후에보이는 것처럼 연근의 구멍에 쏙쏙~ 명란젓을 채워줍니다.​저염란이긴 하지만 그래도다 채워주면 너무 짤것 같아서반 정도만 채워주었어요.​​

>

​​​왼쪽에 보이는 것처럼 속을 채우고밀가루로 옷을 입혀준 다음이제 계란물 입혀서 노릇노릇하게 부쳐주면명란 연근전 어렵지 않게 완성이 되는데요.​우리집에서 부침이나 다양한 팬요리에 함께하고 있는테팔 인덕션 후라이팬 ~!! 중에서도넓직한 280cm 후라이팬을 초이스~ :)​​

>

네, 바로 이제품이에요.테팔 IH 티타늄 프리미엄 6P 세트 모두인덕션부터 열원에서 사용이 가능하고요우리집은 인덕션을 사용하기에 요렇게~!!​깊이감도 남다르고 열전도율은 두말 할 것 없고요. ^^​​​

>

​​테팔 기술력의 특수 3중 인덕션 바닥의 고른 열전도로더욱더 빠르고 골고루 맛있는 요리가 가능하게 도와주는데요.​더욱이 요리의 온도를 알려주는 중앙 부분의 테팔 열센서만큼은이제 보기만 해도 척~ 하면 척!!​계란옷 입혀서 노릇노릇하게 앞뒤 부쳐지고 있는 모습 보면 더더욱 느껴지는테팔 인덕션 후라이팬의 포스랄까요 :)​​

​​지글지글~ 단단하면서도 내구성이 높고가벼우면서도 인체에 무해한 티타늄으로 만나보기에오랫동안 이런 모습으로 건강하게 함께하지 싶어요.​자~ 그렇게 노릇한 수미네반찬 연근전이 완성되고!오늘같이 비오는 주말에 가족들도 코를 절로 킁킁거리면서주방으로 모이기 시작하는 것 있죠 ㅎㅎ​​​​

>

>

​​​특유의 아삭한 식감이 살아있으면서도명란젓의 톡톡 터지는 고소함과 짭조롬함이 더해지니초간장 없이도 그대로 맛보기도 좋구요자꾸만 절로 손이 가는 것 있죠.​요런 맛이 또 있네요.아이들도 너무 잘 먹고 말이죠 ^^​​​

>

>

​​​별미로도 그만이었고다음에는 좀 더 넉넉하게 만들어서 맛봐야지 싶었답니다.연근요리 하나 더 알게된 오늘!!테팔 인덕션 후라이팬과 함께해서 더 맛있게 맛본 것 같은 기분까지~!!​역시 프라이팬하면 Tefal부터 떠오르는 이유많은 분들이 공감하지 않을까 싶네요.​​

>

​​다양한 요리에 함께하는 세트로 만나본 테팔 인덕션 후라이팬 세트내일은 또 어떤 맛있는 요리를 더해볼까요!아이들 좋아하는 카레~ 보글보글!!만들어볼까 싶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