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살림 고속버스터미널 소품도매가게 데코용품

결혼 준비도 바쁘지만 신혼집을 장만하기가 더 바쁘겠어요.전셋집 구하기도 바쁘고, 뭘 살지도 결정해야 하고, 전셋집 구하기도 벅차네요.우리 집에만 어울리는 소품 사러 반포가 아닌 강남 고속버스터미널에 갔어요.꽃 시장은 새벽에 하지만 소품 시장은 낮에 열고 자주 가기에 좋은 곳, 요즘은 양초나 디퓨저 재료도 팔고 굳이 방산시장까지 갈 필요가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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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을 깨끗하게 해주는 사물함 인터넷에도 있으니까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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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세서리를 놓아도 되는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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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한 핑크 핑크와 아기자기한 용품이 많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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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집 바로 옆에 있는 소품들이 가장 많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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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데코용품은 현대백화점에서 많이 봤는데 훨씬 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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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고 싶었던 갈색 병집이 멋을 부리는 갈색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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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마다 재료가 바뀌는 강남 고속버스터미널 꽃시장 재료시장도 바쁘고 소매는 별로 신경 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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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앤 지가 채운 아이들은 #솜옷으로 라이트도 켜고 갈색 병에 드라이하게 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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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과 신세계백화점에서 주목한 아이템의 집에 어떻게 들어갈지 고민하고 있어서 결혼준비가 정말 바쁘지만 집준비도 소홀히 할 수 없어요.결혼준비중이면 몰라도 #셀프인테리어중이면 #고속버스터미널 #강남고속버스터미널 꼭 들러보세요♡폴앤지의 #셀프인테리어 계속 진행중이라 착착 포스팅할 일만 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