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11 프로, 갤럭시노트10 플러스, 엘지 V50S 보조금 현금 완납 정책 ● 굿바이 2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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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너무 낮춘 공시지원금과 5G 보조금으로 실적이 안 좋은 곳들이 있어서 10만 원 정도 추가되었지만 그래도 아직 너무 비싼 5G 단말기들..​하루만 더 있으면 AS 기간도 2년으로 연장되기에 웬만하면 구입은 1월 2일 이후로 미루는 게 좋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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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와 LGU를 따라 뒤늦게 5G 보조금을 대폭 낮춘 도 보조금을 60~70만원 가까이 보조하지만 공시지원금이 낮아서 실구입 비용이 너무 부담이 가는 형국이다.​엘지 V50S에 보조금 70만원이나 지원하는데 실구입가는 35만원이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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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갤럭시노트10 정책은 정책표를 보고 눈을 의심할 텐데 그냥 2019년에는 실적 다 차서 고객들 필요 없으니 사지 말라는 절대적인 신호라고 보면 된다.​엘지 V50S에 보조금이 84만원이나 지원돼서 거의 대란급이지만 실 구입가는 28만 원이나 해서 그렇게 와닿지는 않는다. 5G 폰들에게 대한 공시 지원금이 너무 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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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좋은 SKT의 아이폰 11 정책들.보조금 50만원 이상만 돼도 괜찮다는 소리가 들리는데 55만원 정도가 지원이 된다.​60만원까지 기다려도 되지만 지금도 충분히 탑승해도 되는 가격이다.아이폰 11은 이미 AS 2년 정책이 적용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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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사 중 가장 정책이 좋지 않은 KT의 아이폰 11 정책의 모습.꼭 KT를 써야 하는 것이 아니라면 SKT나 LGU로의 번호 이동이 10만원을 더 벌수 있는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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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와 같이 LGU는 50만원 중반대의 아이폰 11 보조금을 지원함으로서 실구입가를 최대한으로 낮췄다.​실제 보조금은 55만원 정도로 SKT가 더 높지만 공시지원금의 차이로 인해 LGU의 실구입가가 낮은 형국이다.​아이폰 11 구입을 희망하시는 분들은 SKT, LGU 입맛대로 고르시면 되겠다.​아마 같은 가격대라면 SKT가 인기가 많지 않을까 싶다. 시대가 많이 달려졌지만 아직도 LGU의 예전 이미지가 깊게 박혀있는 분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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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T 팔만한 모델들 : 갤럭시S10 512기가, 갤럭시 0(2019), 갤럭시S9, 갤럭시노트9​갤럭시S10 모델들은 2월 갤럭시S20 (=갤럭시S11)의 출격에 앞서 더 떨어질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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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탈만한 모델들 : 갤럭시S9, 엘지 G8​5G정책도 그렇고 4G정책도 썩 좋지 않은 KT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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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U 탈만한 모델들 : A9 프로​LGU의 4G정책은 일단 효도폰을 제외하고는 전무하시피하다. 항상 한자리수로 팔던 갤럭시S10e조차 30만원으로 확 올랐다.​​

● 2020년부터 휴대폰 AS 2년​휴대폰 구입이 정 급한게 아니라면 하루만 더 버티면 2020년이 오고 휴대폰 AS기간이 2년으로 확 늘어난다.​물론 번인 교체 디스플레이나 배터리 같은 경우는 예외조항으로 1년으로 한정짓겠지만 그래도 나머지 부품들에 대해 2년 보장을 받는다는 건 큰 메리트다.​이제 플래그십 휴대폰 한번 사면 2년이 아니라 고장날때까지 3년 이상 쓰는 추세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는데 2020년에도 최신폰은 5G폰으로만 나오는것이 거의 확정이라고 본다.​갤럭시S11(=갤럭시S20)도 5G폰으로만 국내 발매가 된다고 확정이 되었다.​확정된 5G 요금제를 보니 제대로된 무제한 요금제를 사용하려면 9만원 이상을 줘야 하는 현실이라 5G 보조금이라도 많이 주길 바래볼수 밖에 없다.​누차 이야기하지만 안사줘야지 싸지니 급한게 아니라면 “공시지원금 최소 30만원 이상+보조금 60만원” 이상일때 타야지 그나마 중고가 보존이라고 될것이라고 생각한다.​과연 2020년 새해 첫 정책이 어떻게 될까 궁금하지만 원래 연초에는 별다른 정책이 없으니 큰 기대는 금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