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카 린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리즈 시절을 쏙 빼닮은 모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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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최고의 배우인 레오나르도 디캐프리오의 리즈 시절과 흡사한 모델이자 배우로 알려진 그녀의 중성적인 모습으로 활약하고 있는 스웨덴 출신의 모델이자 여배우로 알려진 에리카 린더 오늘은 그녀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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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카 린더는 14살 때 모델 에이전시의 스카우트 제의를 받았지만 이를 거절하고 평범한 학창시절을 보냈다고 합니다.그녀는 19세까지 축구를 즐기는 등 평범한 모습을 보였으며, 2011년 매거진 캔디 화보로 데뷔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얼굴을 알리게 된 에리카 린더 씨는 중성적인 외모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여성 브랜드의 모델은 물론 남성의류 모델로 활동하면서 중성적인 매력을 발산하고 있지요?푸른빛 눈동자와 그윽한 눈빛, 그리고 신비로운 매력을 지닌 에리카 린더 그녀는 모델로서의 활동뿐 아니라 2016년 영화 ‘빌로우 하’에서 배우로도 데뷔해 열일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2019년 모델과 배우로서 활발히 활약하고 있는 에리카 린다, 보다 멋진 활약을 펼치는 그녀의 모습을 기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사진출처 : 에리카 린다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