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투자자, 20020128 오늘의 주식투자 교훈 봅시다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3%대인 라쿠 예상된 것이었지만 충격은 당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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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설 연휴가 없었다면 조금씩 등락을 반복했는데 연휴가 끝나자마자 개미가 던지기 시작한 목요일에 던질 물량이 좀 있었는데 그걸 받은 개미가 있었기 때문에 (저 포함)

최근 투자금과 현금 비중을 50%에서 75%까지 올린 미약하지만 시장에 변수를 주는 요소가 있을 때는 거꾸로 갈 함쥬크, 50%에서 30%안팎에서 조정하고 현금을 더 해야 함 그런가, 시장 진입 초기, 이런 거가 잘 안 된 것. 더 투자해야 수익이 나올 것, 이런 기분?!​ 중국/소비재 생활 건강이 중국의 혜택 문제로 15%가량 올랐을 때는 절반 정도는 매도하고 수익을 올리지 않으면 함 그려서 그 수익률이 절반으로 떨어졌을 때 앞으로 어떻게 다뤄질지에 대한 미래 예측과 대응이 필요한 ▶, 오히려 주의 일부 츄메 ▶ ▶ 생활 건강은 오늘 다 매도한 ▶ ▶ ▶ 이번 중국 관련의 화제가 가장 장기화되는 종목이라고 판단(자주 한 면세점 화장품, 여행)​ 반도체/주식 ▶ 아침에 현금 확보 차원, 모든 종목을 절반 이하로 줄인 것 ▶ ▶한 종목은 시장 가격을 밑돌고 욕설 실패(이 종목이 하락폭이 가장 넓다. 그리고 전부터 시장 문제에 변동 폭이 너무 큰)▶ ▶ ▶ 삼성 전자를 빼고 하이닉스를 포함하고, 보유 종목은 하락세 3~7%정도 ​ 반성할 점 ▶ 지난 10%의 수익을 본 종목이 있지만(포트에서 비중 20%)이중 70%를 수익 손실을 보고 멸시 ▶ ▶ 그러나 이 종목은 오히려 4%이상 오른 ▶ ▶ ▶의 선인들의 말:수익 나는 종목이 아닌 손실 난 종목을 팔아 틀림이 없음 ​ 이 종목과 LG생각 컴퓨터 덕분에 손익이 0에 반영됐지만…흠..가슴 한구석이 따끔따끔하다.결론 현재 절반 정도를 팔아 현금을 확보한 절반 정도를 줄인다는 건데 이 금액 정도는 내가 편하게 투자할 수 있는 정도가 아닐까 싶다 개미투자자로 요즘 뛰어들었다면 매우 보수적으로 접근한다고 가정하고 전량을 팔아 제로베이스에서 세팅해도 된다고 생각한다(물론 돌이켜보면) 현재 할 일은 시장을 떠나지 않는 것&;그리고 원래 고유 가치보다 더 떨어진 종목을 사 모으는 것(오늘 재밌게 사들인 사람들이 있다는 거죠? 그중 일부는 제 주식이… 울음)중에 견딘 사람이 연명해야 하는 듯함을 그리는 하이닉스와 샘 정우의 하락률이 3.7%/1.8%마침 반이라 까닭도 없이 묘한 느낌이…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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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를 쿠*로 사려고 찾아봤는데 거의 다 팔려서 겨우 구입한 (비싼 것으로) 클린앤사이언스가 미세먼지 관련 계절주로 이런 방역물품(수소독약, 마스크 등) 관련 수혜주인데 왜 이런 생각을 못했을까. 몰랐던 종목도 아닌데, 아마 눈치 빠른 사람은 오전에 사 모았을 텐데 참고로 오늘 명동에 있는 **라는 중국인 관광객(여부)들이 마스크와 수소독제 박스로 전부 가져간 왕십리점에도 관련 물품 없음. 동네에는 있는줄 알았는데 마스크만 겨우 구했다는… 울거나 하는 것이 오전의 일인데, 조금 멘붕이 되었는지, 이러한 상황에서 곧바로 투자 아이디어를 얻을 수 없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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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아닌 가치를 잘 찾을 수 있을 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