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리뷰] 소설 추천 13계단 / 다카노 가즈아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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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치아키 입니다.

군대에서 읽은 책 중에 하나를, 이렇게 리뷰를 써요이때 계속 살까 말까 고민하다가 도서관에서 빌려서 봤는데 읽고 나면 안사고 빌려봐서 아쉬웠던 책입니다.그래서 이책을 읽고 재미있어서 그냥 사서 이번에 또 읽었습니다.이렇게 재미 있게 읽고 오늘 소설 추천에서 가져온 책입니다. ​, 타카노 카쥬아키님의 13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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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첫 작품인 13계단에서 제47회 일본 최고의 추리 소설 상인 에도가와 란포 상을 수상한 작품입니다 정말 이상한 것이 이 책은 정말 재미 있어 읽었는데. 이 작가의 후속책은 제가 읽어보지 못했어요.​ 아무튼 이 책이 일본 문단에 등장한 뒤 에도가와 란포 상 첫 만장 일치의 수상 최단 기간 100만부 돌파하며 신기록을 경신한 작품이죠. 과연 얼마나 대단한 작품이므로, 이렇게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았는지 지금부터 리뷰를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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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내용

노부부 살인사건으로 사형을 선고받은 사카키바라 료우는 자신이 그날 무엇을 했는지 전혀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 후 10년이 지나면서’계단’이라는 것을 여기게 됨으로써 그를 돕기 위한 어떤 돈 많은 복지가 거액의 현상금을 내걸고 무죄 증명에 나선다. 무죄 증명을 하게 될 인물은 ‘미카미 준이치’이 인물은 10년 전 살인 사건이 있었던 지역에서 여자 친구와 여행을 하다 잡힌 적이 있는 인물로 어느 날 식당에서 시비 끝에 한 청년을 죽이게 되어 상해 치사 죄로 2년을 살고 교도관인 ‘난후 코지’의 도움으로 가석방되어 나온다. 그러나 그의 범죄 때문에 가정형편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 난고우의 권유로 요나라의 살인사건을 새로 조사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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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 인물

10년 전의 노부부를 잔인하게 살해한 혐의로 사형을 선고한다. 그러나 그는 경찰에 붙잡히기 전 오토바이 사고로 살인사건의 기억을 잃어버린다. 그러나 살인사건의 증거가 뚜렷이 사형을 선고받는다. 그렇게 기억을 잃어버리고 있던 교도소 생활 10년 갑자기’계단’다는 것을 알게 되었네. 과연 무슨 뜻일까.

음식점에서 술 취한 손님이 싸움까지 벌이고 있다. 분명히 주정뱅이의 잘못으로 싸움이 일어나고, 주정뱅이가 발을 헛디뎌 넘어져 사망했지만, 그는 상해치사로 형을 선고받는다. 교도관 난고 쇼지의 도움으로 가석방을 받고 나오는데 그 사건으로 준이치 가족도 어려워진 상태, 앞으로 생활이 막막해 난고의 권유를 받아 사카키바라 료 살인사건을 새롭게 조사하기 시작한다.

교도소 교도관으로 교도관 생활에 싫증이 난 상태. 그런 가운데, 어느 변호사로부터 사카키바라 료가 누명을 쓴 것 같다고 하는 이야기를 듣는다. 그리고 익명의 독지가가 거액의 현상금을 걸고 료의 무죄를 밝혀달라고 하는데.. 사건의 의문을 가진 난로는 쥰이치와 함께 이 사건 해결에 뛰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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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리뷰

서로 아무런 관계가 없었던 인물들이 하나의 고리를 완성시킴으로써 모두와 관련지어진다. 결코 얇은 책은 아니지만 너무나 쉽게 이해할 수 있어 읽는 내내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소설의 추천책이다. 이 책은 또 사형제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깊게 생각하지 말자. 과연 사형제도가 있어야 하는지 한번쯤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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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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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동안 한순간도 긴장감을 놓칠 수가 없었어요.책을 읽다 보면 분명히 여기에 나오는 모든 용의자가 범인일 것 같아요. 독자는 추리를 하죠? 누가 범인이라고…그러나 책의 결말을 읽는 순간, 등골이 오싹해 지면서… 절대 반전이 있었던 거예요.반전과 추리소설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이 책을 급 다시 읽고 소설의 추천을 하게 된 이유의 하나가 바로 제가 본 검토한 ‘ 돌이킬 수 없는 약속’의 저자가 13계단을 읽고 소설가에 입문했다는 것이다.​ 그 때..아, 제 책장에 13계단이 있어 이 생각이 들어 다시 읽었는데 와서 그때 분명히 반전에 닭살 탈지만 이번에 다시 읽는데 같은 장면에서 소름 돋는 것.그만큼 구성이 정말 장난 아니게 좋은 추리 소설이에요 개인적으로 추리 소설 속에서 손꼽히는 책이라, 소설을 추천하는 책을 찾는 분에는 낡은 작품이지만 권하고 싶군요.다음에는 어떤 책을 추천할까? 방금 산 책은 ‘진저맨’인데 아직 책 한 장도 안 읽었고… 아무튼 이렇게 책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