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고객센터 후기, 고마움

>

-적당히 상황은 쿠팡이 한 상품 판매회사의 처우가 특별히 불쾌해 별 의미가 없지만, 황당한 마음이 가라앉지 않아 그에 대한 건의를 넣은 상태였다. 그리고 돌아온 대답이 어차피 회사 문제는 직접적 잘못도 아니고 적당히 대답해 줘도 자기들은 상관없을 텐데(쿠팡은 이제 클수록 큰 기업이라 사소한 정도로 타격을 받지는 않을 테니까). 얼마나 정성을 들였던가. 고마운 마음에 기록을 남기기로 했다.쿠팡 측에서는 그런 문제사항에 대한 기본적인 배리언트가 정해져 있는지, 아니면 상담사가 열심히 일해 주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정성어린 답변문에 다소 억울한 마음이 풀리는 듯했다. 대수롭지 않을지 모르지만 나는 마음이 약해서인지 이런 작은 일 하나에도 마음이 오간다. 겉으로 드러난 내용일 수 있지만 사실상 다른 업체들은 이에 별 신경을 쓰지 않는 곳도 의외로 많다. 개인적인 경험 중 네이즈와 티Z의 고객센터에서 바람직하지 않은 일을 겪었으며 현재 사용하지 않고 있다.나 혼자 편리한 구매를 저어봤자 나만 손해 보는 거지, 언젠가 다시 사용할지도 모르지만 일단. 내가 마음이 좁아서 한번 마음을 틀리면 쉽게 볼 수 없어. 어쩔 수 없는 그에 비하면 고객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느낌을 준다는 게 얼마나 느껴졌을까. 개인적으로는 고객 서비스를 중요한 가치로 생각하기 때문에 최근 직구도 그렇고 앞으로도 쿠팡은 좋은 마음으로 이용할 것 같다. ​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