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8 남해여행]남해혼자여행 1인실숙소 밤비노집게스트하우스(1) 확인해볼까요­

3박 4일 간의#혼자 여행 길면 긴 시간 동안 어디에서 묵어야 할 카카 항상 고민이지만 이번의#남해의 숙소는 처음부터 여기에 결정했다.여행일 결정하는데 조금 힘들었지만 결정을 마치고 나서는 #밤비노의 집에 내 자리가 있는지가 유일한 문제였는데 평일이기도 하고 성수기 시간이 조금 지나서인지 예약이 원활했다. 한번 날짜 변경시에도 친절하게 응대해주시고. :D서울에서 오전 11시에 출발해서 비상금을 들러서 밤 7시가 되어서는#밤비노인 게스트 하우스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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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에 있는 주차장에 진입하지만, 마당 한편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 사장 발견.:D, 간단히 인사를 나누고 방 키를 받고 2층으로 올라갔다.현관문을 열고 입부서 한층 더 안쪽 문을 열자 깨끗하게 준비된 싱글 침대 2대가 눈에 들다.침대 너머 테라스에는 해가 뉘엿뉘엿 지는#남해가 보인다.이 방이 3박 4일 내가 머물게 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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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비노가는 같은 구조의 방 4개가 운영되고 있는데 혼자의 경우 좀 더 싸게 이 방을 이용할 수 있다.그래서 모든 방이 싱글 침대 2개씩 배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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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양이 지고 있었다 #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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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흐르는 우리들의 시간 :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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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린 하늘이었던 만큼 역동적인 일몰의 풍경은 보여주지 않았지만 은은하게 붉게 물드는 하늘은 너무 아름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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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맞은편에는 화장대가 놓여 있고 옆에는 책상을 사용하거나 간단한 음료를 먹을 수 있는 테이블도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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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이 화장실 문, 오른쪽이 중문 역할을 하는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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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문을 열면 현관이 있고 바깥문을 열면 바깥쪽으로 연결되어 있다.이런 게스트 하우스는 문을 둘로 설치하지 않아 1개만 설치하는 것이 보통인데, 이런 구조가 아주 마음에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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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 내에는 음료수나 간단한 스スナ류 외에는 먹을 수 없어 작은 냉장고 하나면 충분했다.저기 3박 4일 간 먹는 맥주나 스낵 등을 넣어 두고 하루에 하나씩 꺼내어 먹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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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옆 근처에서 먹을 수 있는 음식점과 남해가 볼거리를 친절하게 표시하여 여행 중에 참고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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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실 숙소, 싱글 침대가 2개.나는 오른쪽 침대만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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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도 깔끔하게 마련됐지만 공간이 넓어 불편함이 전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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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워시, 샴푸, 컨디셔너, 치약까지 준비되어 있어 수압도 전혀 문제없고 화장실 냄새도 없어 매우 만족스러웠다.3박 4일도 지내야 하지만 화장실에서 냄새가 올라오기 하면 정말… 어렵다..안 되니까 너무 소중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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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방안에 2구의 콘센트가 화장실 옆에 1개, 화장대 쪽으로 1개, 머리맡에 1개 총 3개가 있어서 정말 편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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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마다 개별 테라스까지 있고, 조금씩 나가 바다도 보고 노을도 보고.그냥 어두워져서, 밖에 나가서 사진찍고, 크게 두발.. 헌혈당했어. 모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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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방의 테라스에서 내려다보는 해질녘의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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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건이 있을 때는 파란색 문에 들어서자 사장을 만날 수 있었고 준비해 주신 아침식사를 하거나 저녁에 밖에서 사온 음식을 먹을 때는 파란색 현관 옆에 있는 식당을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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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안은 이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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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 방처럼 1층 식당도 비슷한 컨셉으로 예쁘게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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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간 4의 개방이 꼭 만실인데도 식당에 가면 항상 하나의 팀 정도만 자리를 잡고 있었지만 아무도 없을 때도 많았다.투숙객들끼리 파티를 하거나, 모두들 모이는 분위기의 시끄러운 게스트하우스를 좋아하지 않는 나로서는 다른 손님과 별로 만나지 않아도 되는 이런 분위기가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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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늦게 도착한 덕분에 정해진 식당이 모두 문을 닫았고, 그 위에 있던 맘스터치마저 이날은 휴무일이라고 적혀 있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편의점에서 #남해여행 첫날 저녁을 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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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이 이용하는 안내는 사용한 식기를 씻고 분리수거하는 정도. 무리한 내용은 전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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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저녁식사를 대충 마치고 다시 올라와서 이용안내도 숙지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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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형태의 디퓨저 원한다: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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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대 앞에서 오랜만에 셀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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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밤의 분위기 안주는 편의점에서 사온 과자 뿐이었지만, 굉장히 좋은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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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없었지만 들고 간 노트북으로 영화를 보고, 도 보고, 음악도 듣고, 긴 밤 동안 혼자만의 시간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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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여행의 시작이라 그런지 설레는 마음으로 꽤 늦은 시간까지 자지 못하고 이리저리 뒤척이다가 잠들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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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튿날 아침, 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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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흐리고 또 비오는 날의 여행은 조금 불편하겠지만, 나름의 멋과 여유가 있어서 좋다.#남해 여행 총 5일 3일이 흐린…쿠푸ㅎㅎ…2일은 좋은 날씨였다 때문에 좋은 날씨인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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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밤비논치로 맞이하는 두 번째 아침! 드디어 파란하늘이 둥실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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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하늘인 것은 좋은데 아침부터 푹푹 찌기 시작한#남해에서도 확실하게 흐리고 비 오는 것보다는 좋은 날씨인 것이 얼~:D3박세리 4일 동안 지낸#밤비노가 기대한 만큼, 아니 그 이상 너무 만족한 숙소의 덕분에 편한 여행이 됐다.다음에 또 오래 남해여행을 간다면 또 이곳에 머물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