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서울패션위크 컬리수 키즈패딩과 함께했어요

2020S/S서울 패션 위크 코르 리스 키즈 패딩과 함께

아이를 낳기 전에는 제 패션에 신경을 많이 썼던 것 같아요.스타일리시한옷을입고다니는것을좋아했기때문에옷사는것을좋아하기도했습니다.그런 패션에 대한 관심이 아이를 낳고 나니 아이에게도 돌아갔다고나 할까.물론저도예쁜옷을입고다니면좋겠지만그것보다먼저얘가예쁜옷을입고세상을보는것은기분이좋아지지않습니다.그래서 항상 예쁘고 스타일리시한 옷을 골라주려고 하는 편인데 아이패션은 옷의 브랜드, 유행의 스타일, 예쁜 패션 등을 많이 보는 편이 스타일을 잡아주는데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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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번 주말은 그런 패션 브랜드가 즐비한 곳에 다녀왔습니다.

2020S/S서울 패션 위크 DDP

2020S/S서울 패션 위크가 10월 14일부터 19일까지 동대문의 디지털 플라자 DDP에서 이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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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서울 패션 위크의 마지막 날인 19일 주말 나들이 겸해서 아이와 함께 DDP를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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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ootd는 최근 우리아이의 패션을 책임지고 있는 카리스의 옷들과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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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은 핑크색 니트와 흰색 레깅스! 요즘 저희 아이들이 즐겨입고 다니는 스타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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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스타일로 요즘 같은 계절에 입히기에 딱 좋은 옷입니다.니트 소재이면서도 까다롭지 않고 부드러운 소재라 아이들이 입어도 전혀 불편함이 없는 재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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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자고 일어나서 표정이 무뚝뚝한 스블리래요.흐흐흐흐 표정은 이렇지만 예쁜 파스텔 계열의 핑크색과 사랑스러운 디자인이 아이의 귀여움을 한 몫 증가시켜주는 것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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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큰 무늬는 없고, 심플한 스타일이지만, 목의 프릴이 큰 포인트가 되지요?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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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한 디자인에 이런 포인트가 하나 있는 스타일~사랑스러움을 한층 더 업 시켜주는 포인트라서 제 취향에 딱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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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활동에도 너무 편한 옷이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를 뛰어다니며 걷는데 전혀 무리가 없어요. 좀 놀면 기분이 좋아져 DDP를 뛰어다니며 여기저기 구경하곤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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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에 있는 피아노로 피아노 치는 모습을 연출하기도 합니다.요즘들어 피아노에 관심을 갖는 모습을 보이는 수블리여서 조금 크면 바로 피아노를 가르쳐볼 생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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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크면 언젠가 이 자리에서 자유롭게 피아노를 칠 수 있게 해주고 싶습니다.이 자리에서 어떤 남자분이 피아노를 치나요?너무 멋져서요 ᄒ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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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시원한 햇살은 적당히 내리쬐는 가을날씨는 나들이하기 딱 좋은 조건입니다.이번에 이 스타일로 놀이공원도 가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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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런 니트 어른 버전으로 있으면 하나 사고 싶은데요.아이와 커플에 맞춰 입으면 너무 예쁘기도 해요.덕분에 저도 아이와 색깔이라도 맞춰 입으려고 핑크색 니트를 찾고 있습니다.ᄏ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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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시원한 바람이 불지만 그래도 햇볕이 좋으니까 이렇게 니트 위에 바지를 입혀 활동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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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지고 나서 요즘은 코트를 꼭 입혀야 할 정도로 날씨가 금방 추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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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날씨에 대비해서 겨울 패딩을 준비하는 분들도 많으시죠?서울패션위크를 구경하는 동안 아직 입을 시기는 아니지만 패션은 늘 앞서가는 것이어서 밤늦게 있으면 추워질 것 같아서 카리스 키즈패딩을 들고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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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불리은 평소 110사이즈를 입지 못하는 겨울에는 안에 두꺼운 옷을 입고 코트를 입어서 한 사이즈 큰 120사이즈로 코르 리스 키즈 패딩을 입힌 거예요.크지도 않고 딱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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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가 조금 길기만 하고 안기는 딱 좋아요.촌스럽지는 않지만 한 톤 다운된 레드색 키즈패딩이 너무 예뻤어요.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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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색은 분홍색이지만 겨울 코트는 활동 중에 때가 빠질 수도 있어 이렇게 진한 색을 관리하기도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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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아무래도 활동성이 너무 크고 잘 움직여서 입기 불편한 옷은 아무리 따뜻해도 잘 안 입으려고 하는데요.칼리스 키즈 패딩은 뚱뚱하면서도 무게가 매우 가벼워 아이들의 활동에 지장을 주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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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선이 드러나는 포인트도 마음에 들어요.(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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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줄도 아이의 목을 감싸주는 스타일이라 한겨울에도 아이의 목을 감싸줄 수 있으면서도 목에 직접 닿지 않고 지퍼도 목을 신경 쓰지 않기 때문에 편안하게 입힐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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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는 모자까지 붙어 있기 때문에 한겨울에 가장 적합한 칼리스 키즈 패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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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패션위크에서는 다양한 개성을 가진 사람들이 정말 멋진 옷을 입고 멋진 포즈를 취하면서 자신만만했습니다.그런 자리에 수브리가 칼리스 키즈복을 입고 함께 참석한 것은 정말 즐거운 일이었습니다.

올 겨울 유행할 키즈패딩! 칼리스에서 한발 앞서 진출한 패션을 보여주고 있는 우리 수블리 재밌게 놀다 온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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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서울패션위크에도 수블리의 개성을 살릴 수 있는 복장으로 다시 한 번 참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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