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수유]82년생 김지영 영화관람, 타이거슈가 보바쩐주크림 확인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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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영화관에 갔던 기억이..멍하니 있었는데 오랜만에 영화 관람하고 왔습니다 까지 가게에 가서 82년생 김지영 마침내 보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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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예약을 해놔서 셀프티켓 코너로 이동했어요.영화를 보니까 안경도 잘 챙겼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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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한 티켓을 받고나서 cgv 생일콤보 티켓까지 나오게 되었어요 그래서 팝콘도 마시고 에이드라도 한잔 하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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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트병 콜라는 뭐야?! 음료가 나와서 그런게 공사중인줄 알고 에이드로 바꾸는 것도 실패해서 얼음컵이 아니라 콜라를 좀 아쉬웠거든요.그래도 덕분에 달콤한 팝콘을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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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아니 이런 분위기 무엇?좀 일찍 오긴 했는데 가면 섬뜩한 분위기에 사람도 한명도 보이지 않고, 진짜 순간, 나, 잘못 실린까 해서 두리번 두리번 거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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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입장 가능하다고 해서 들어갔습니다. 이 빈 자리에 슬슬 사람이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82년생 김지영 영화 소스는 않을 테진 진짜 영화를 보고 그렇게 많은 눈물이 주륵 주륵 ​ 곳 곳에서 훨씬 소리 들렸어요 이럴 줄 안 손수건을 가져온 것이 좋았어요 ​ 82년생 김지영 책에서도 못 봤지만, 영화를 보고책에서도 만나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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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 끝난 후 알라딘에도 가야하는 김에 타이거시가 수유소에 가봤어요.요즘 흑당밀크티는 계속 끌고 다녔는데 거기다가 타이거쉬가 명동에 가려고 할 때 줄이 너무 길어서 포기했는데, 타이거쉬가 수유점은 오래 안 해도 되니까 금방 들어갔어요.입구는 호랑이가 가게 앞을 지키고 있습니다.​

수유역 8번 출구에서도 바로 앞에 있어서 위치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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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라카와이이마데 넘쳐 버릴 것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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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쉬가 처음인 주문이라 잘 몰라서 무엇을 먹고 싶었는데 안에 들어가는 펄도 종류가 있군요.역시 펄은 크고 씹는 맛이 있어서 보바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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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메뉴를 봐도 잘 모르겠고 기본적인것을 먹어봤기 때문에 직원에게 추천했더니 흑당보버(흑당보버) 찬주밀크티 with 크림이 제일 많이 주문한다고 해서 그걸로 정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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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하고 기다리는 동안 내부를 구경하는 가게는 그렇게 크지 않았어요.근데 가게가 진짜 예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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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테이크아웃 말고도 앉아서 먹는 자리도 있고요마침 붐비는 시간에 가면 자리도 꽉 차 있고 주문도 줄을 서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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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흑당밀크티가 너무 기대돼요게다가 꼭 먹고 싶었던 가게라서 더더욱 기대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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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드디어 주문한 흑당보버 창주 밀크티 with 크림이 나왔어요 잘 흔들어 먹으라고 했어요흔들기 전에 사진 한 장을 남기는 건 역시 최고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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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중고서점에 가서 쇼핑도 했는데, 중고책인데도 상태가 제일인 것이 많고, 역시 가격도 저렴해서 좋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