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엔터테인먼트 주식분석] 상장이후 최초 영업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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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Q19 Review연결 실적은 매출액 647억원(16%YoY), 영업 이익-23억원(적전 YoY)지배 주주의 순이익 84억원(+264%YoY)를 기록했으며 영업 이익 기준으로 합의를 크게 하회. 합의의 하회 이유는 1)주요 자회사의 적자(, YG엔터테인먼트 재팬 등)발생, 2)본사 관리 관련 GPM의 하락, 3)방송 제작 관련 적자 폭 확대 등에 기인. 참고로, 영업 외단이 텐센트 뮤직 엔터테인먼트 지분 관련 평가 이익이 130억원 정도 발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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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사:매출액 417억원(27%YoY), 영업 이익 9억원(36%YoY)로 부진. 본사의 매출액은 앨범/음원 147억원(+9%YoY)관리 261억원(36%YoY)방송 제작 9억원(74%YoY)로 구성.1)음반/음원은 신규 레코드의 부재 현상에도 애플 뮤직, 스포티 파이 등 해외 음원의 매출 강세로 견고한 매출을 달성. 유튜브 조회수는 13.5억 뷰(+90%YoY,-7%QoQ)기록. 2)매니지먼트는 전년도의 빅뱅 관련 일본의 실적의 인식에 따른 기고 효과로 감소. 이 부문 GPM은 27%를 기록한 빅뱅의 실적이 없었다 2Q18~4Q18보다 6~13%p정도 낮았던 것. 이는 같은 분기 매니지먼트 매출액에서 배우 활동이 차지하는 비중이 상승한 데 기인한다. 3)방송 제작 관련 적자는 18억원을 기록한 QoQ에 11억원으로 확대. 방송 제작 관련 고정비는 분기 25억원 수준으로 파악되지만 1Q19엔 『 YG보석 상자 』 관련 매출액이 희미하게 발생하면서 적자폭을 QoQ로 키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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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G플러스:매출액 240억원(+56%YoY), 영업 이익-14억원( 적어 YoY)기록. 이 회사는 4Q18영업 이익 12억원을 기록하며 매 분기 흑자 달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지만 1Q19 들어 두 자릿수의 영업 적자 다시 기록. 이 회사의 실적 부진의 이유는 코드 코스메 인터(뭉샤쯔)이 2개 분기 만에 적자로 바뀐 점에 기인. 코드 코스메 인터는 4Q18중국 춘원 무카이 해외 수출 증가 효과로 첫 흑자를 기록했지만, 1Q19엔, 해외 수출 매출이 일시적으로 소멸하고 적자를 기록하게 됐다. 2Q19 YG 의 실적은 호실죠크 기대. YG 본사의 음악서비스 매출액이 블랙핑크 신보 유통효과에 따라 QoQ로 개선되고 코드코스메인터의 해외 수출도 재개되며 와이지스포츠의 골프사업이 계절적 시즌 도래에 따른 좋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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